기록: 글쓰기연습 (기계연주회 프롤로그)

이전에 쓴 글이다. 쓰다만 엉성한 글이지만 일단 여기 남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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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청계천의 작은 전기공의 북박이집에서 시작된다. 조용한 밤에, 터엉하는 철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렷다. 긴장한다. 그것은 12시를 울리는 시계였다. 소리는 엄청 큰데, 그 소리를 주위깊게 듣는 소녀가 있다. 그 소녀의 이름은 소냐이다.소냐는 지금 중학생이다. 전기공의 딸이고, 지금은 그곳에서 200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서 장사를 하고 있다. 그곳은 번화가의 어느 한 도로이다.

 

기차역도 가까이 있어서 소리가 들린다. 그런곳에서 그녀는 그 소리를 듣는다. 연주의 시작을 알리는 세기의 첫 연주를 시작한다는 커다란 소리다. 기차가 출발한다. 기차가 출발하는 소리. 소리 신호등과, 자동차의 시작음과 합쳐져서 동시에 쁘앙 하고 소리를 지르고, 그에 이어 놀란 사람들의 창문들의 불이 다 켜진다. 노래는 아직 시작일 뿐이다.

 

소녀는 귀여운 웃음을 지으면 서 커다랗게 사람들에게 말한다. 그 소리는 연결되 연주되는 기계의 노래 때문에 들리지 않는다. 시계의 울림소리, 자동차의 빵빵하는 소리, 공장에서의 베이쓰와 같은 소리, 그리고 울렁이는 네온 사인들, 모든 사람이 잘 느끼고 있을까?

 

연주는 자동차 기차 오토바이 비행기 등 여러가지의 악기로 계속되었다. 5분이 지나자 연주가 끝난다. 오늘밤의 정착을 알리고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을 우러보고 있을때, 하얀 눈이 내린다.

 

“그”는 눈을 돌리지 않고 그녀를 주시한다. 다시 음악이 흐르고 소냐가 이곳을 바라본다. 그가 움직여서 그녀를 향해 걸어가고, 그 사이에 기차가 지나간다. 기차가 뜻 밖에 슨다. 내렸다. 기차는 말한다. 선택하라고, 주인공이 되겟나? 아님 돌아가겟냐고. 주인공이되겟다고 하고, 그는 아주 자연스럽게 말한다. 기차는 어느세 사라지고, 마법처럼. 그리고 사라진 기차 뒤로는 그녀가 아주 가까이 서있다. 그는 아주 행운아인가 보다. 소냐가 웃는다. 그녀가 다가오고, 그도 그녀를향해 다가간다, 그녀가 사라진다.웃으면서,

 

현실세계로 다시 돌아왔다. 똑같은 책으 들고 아까 본 소냐가 일어선다. 시계를 보고 그 장소를 떠난다. 우리는 그녀의 미소만을 본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주인공이 있는 장소로 돌아간다. 책의 세계로. 주인공은 사라진 그녈보고는 깜짝놀란다. 어디로 갔지. 그때 책의 하나의 라인으로 화면이 채워진다. “꽃의 노래를 찾아라,” 짝은 서브 스크립트. 주인공은 그 말을 되풀이 해가면서 해석하려 노력한다. 그래 그녀는 사라졌지만, 그녀가 남기고 간 그 작은 포장마차에 단서 가 있을지 모른다. 포장마차에는 돈은 조금도 없고, 나누어주다 남은 작은 꽃들이 남이있다. 근데 거기서 소리가 들린다.? 주인공은 놀라서 그쪽의 서랍으 연다.

 

요정들이다. 요정들이 꽃을 만들면서 지겨워 하고 있다. 요정들은 그가 보고 있는지 별 상관 않하는척 하면서도, 굉장히 의식하고 있다. “저기 저 남자 변태같지 않냐?”라는 말에 주이공은 섬뜻 놀라고 포장마차를 넘어뜨려 버린다. 요정들은 화나서, 그에게 화를 내기 시작한다. 아줌마 같다. 그들에게 꽃의 노래가 어디있냐고 물어본다. 꽃의 노래? 요정들은 모른척 한다. 그런걸 가르쳐주기 싫은가 보다. 그럼 뭐 해줄래~? 한 요정이 말한다. 혹시 모든 다 해준다거나 그러면 해줄께. 그떄 주인공은 요정의 색시함에 한몰가서 응 이라고 해버린다.

 

좋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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