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목표

오늘은 2011년의 마지막이여서. 그래서 한해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한 해에 대한 저의 느낌은 분명 negative입니다.

해어짐에, 외로움에, 그리고 여러가지 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에 대한 실망등이 많은 한 해 였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안해 본 것들도 도전 해 보고, 잘 못하고 하다가 도망 가더라도, 해볼때까지 해봤던 해 였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너무 자신을 속박시키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못했던 것들에 대해 너무 자신을 누루고, 실수 한 것에 대해 자신을 용서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 해에는 좀 못하는 일이 있더라도, 기뻐하고, 웃으면서 살도록 하고,

완벽하려고 하지 않고 한 70-80%를 노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우울해 하거나, 하지 않겠습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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