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com Bamboo CTH-460

와콤 밤부 CTH 460을 구입했습니다.

첨엔 중국회사인 한본에서 제작하는 롤릭과 밤부 중에 무엇을 살까 고민했어요.

롤릭은 인튜어스 스펙에, 분면 밤부 가격으로 살 수 있어서 좋지요,

또, 롤릭을 홍대에 롤릭 시연장이 있어서 가서 써 봤는데, 뭐 그럭저럭 괜찮았기도 하고요.

하지만, 잘 시연을 해보고 나서도 신용이 잘 안가고 그래서, 와콤으로 눈을 다시 돌렸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취미활동에 쓰는 것이라서, 성능이 중요하지 않고, 싸면서 믿을만한 제품을 원 했던 지라,

일단 롤릭보다도 요즘에 더 싸게 구할 수 있고 신용있는 와콤 밤부 CTH 460를 오만원 짜리 두장으로 구입 했습니다.

(아무래도 버전 업 된 CTH 470이 나와서 CTH 460의 가격이 많이 내려간 것이겠죠.)

아무튼 만족이였습니다.

p.s. 1: 펜 사용은 왠지 이전에 인튜어스3를 쓸 때 보다 오히려 좋았어요. 일단 펜이 가벼워서 초보자에게 참 좋은 것 같아요.

p.s. 2: 터치 사용은 기대 했던 만큼 감이 좋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냥 제 생각이지만요. 터치는 기대하지 말고, 그냥 부수 기능으로 쓴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밤부로 그린 첫 그림 (사용툴: Sai Tool, PoseManiac.com에서 포즈 골라서 따라 그림)

박스 개봉!

와콤 시연장 및 구매한 장소 (꽤 친절했어요):

채널씨엔씨 용산 터미널 상가 406호 와콤 전문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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