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소개

안녕하세요, 이걸-과연-누가-읽을까?의 누가님,

저는 학업을 마치고 사회에 첫 걸음을 내딧는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취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비롯 해서 여러가지 생각과 고민들이 있는데요,

본래 망상을 좋아하고, 확고한 의견이 잘 없는 저에게 있어서는

생각을 글로 쓰지 않고서는 그 생각들이 머리 속에 정리가 되지 않아서,

조금이라도 정리 해 보려고 이 블로그를 작성하기 시작 합니다.

블로그 이름은 Palpidea라고 지었는데요.

이는 Palpable (만질 수 있는)과 Idea(생각)의 합성어로 보시면 됩니다.

조금이나마,  제 생각이 만져 질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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